제 목 : 남매 중 중년이 된 맏딸입니다 부모 안 보고 삽니다

예민하다 소리 어려서 많이 듣고 살았는데 

제가 순한 딸이였단 걸 결혼하고 알게 됐어요 

 

남편이 엄청 잘해주고 호강하면서 사는데 어려서 가스라이팅 당했던 거에요 아이들도 순하고 저 엄청 좋아해요 

 

현재 부모 안보고 삽니다 남동생 능력 없어서 지 살기 바쁘고 저한테 기대려는게 보이자마자 차단했어요 

 

전 좋은 집에 차에 철철 국내외 여행 다니지만 1도 도움 없을 겁니다 

 

여기 남매맘들 미래도 별반 다르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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