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이 편 해요. 지적질 딸 기분 나쁘네요

여기서는 남자 선호사상이라 그러겠지만

전혀요

 

지금 20살 21살되는 아이들인데요

저는 딸이 태어나서 좋았어요

요즘 엄마들 아들보다 딸 선호하니

 

근데 아들은 저랑  음악도 들어주고 영화도 같이 넷플렉스로 보고 그래요. 그렇다고 마마보이는 아니에요

나름대로 고집과 성질이 있어요 저도 그렇고

근데 서로 안 건들여요 서로를 아니 ᆢ그냥 존중

 

딸은 필요할때는 엄마 엄마

밤에도 와서 같이 자자 하다가

필요없으면 왜 자기방에 있냐는 눈치주고

그래서 요즘 게 방에 안 들어가요

또 필요하면 있다가면 안 되냐고

조금만 싫으면 눈치 주면서

 

어제도 졸업식인데

그 학교마지막이라 서운 하다니

자기는 싫다며 짜증을 ᆢ 무안하게

 

또 졸업하고 음식점에 갔는데

지적질이에요

챙피하다며 소리 낮추라고

제가 할머니도 아닌데 큰 소리 냈겠어요?

조금만 소리 커져도 지적질 

항상 낮은 소리로 말 하지만은

안찮아요? 조금 소리 올라가기도

그게 사람들에게 눈쌀 찌푸릴 그 정도 아니고

너무 예민하게

그래서 딸이랑 있기 싫어요

무슨 말을 못 하겠어요

지적질에 

 

여긴 또 딸편 들겠지만

정말 사람들 불편하게 할 정도가 아니에요

지가 예민하게 하는거에요

내가 그런것보다 지가 엄마에게 지적질이 문제 있는 건데

 

정말 딸이라고 오냐 오냐

힘든 고등학교 다녀 오냐 오냐 한게 문제인지

 

다른  곳에서는 예의있게 하며

저에게만 그래요

 

자기도 엄마에게만 짜증부리지 

다른곳에서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해요

진짜 사춘기 심하게 하는 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니

아니야 너가 언제 그랬다고 해 좋게 이야기 햔게 문제였을까요?

진짜 그렇기도 하지만 

성질성질 부리고 날라리는 아니니

그렇지 않은것만도 고마워서

 

정말 어제는 참을수가 없어서 ᆢ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생각나고

기분이 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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