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는 물가오르고 식료품비 외식비 비싸지고 살기 팍팍하다 하는거 자주 보는데요
제가 분당에서 중고등학원을 해요 수내.서현.정자.판교 아닌 그외의 동네입니다 한자리에서 10년 했는데요
올겨울처럼 애들이 해외여행 많이 간적이 없거든요
일본은 그냥 많고 발리 베트남 등등 일주일씩 놀러가는 애들이 무지 많아서요
4-5인가족 해외여행이면 가까워도 5백 이상일듯한데 올해 해외 가는 애들이 최고 많은듯요
지금 경기가 나쁜가 했는데 또 이런거보면 아닌듯 오히려 좋은가 싶고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