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과 20년 살아보니

매일 저녁 아침 점심 늘 식사를 챙겨주는데 

차리자마자 바로 안먹고 (국은 바로식잖아요 늦게 와서는 식었다면서 다시 데워달라고하고)먹어라먹어라해야 와서먹고 저도 이제 신경이 날카로워지네요 짜증이 저도 모르게많이 나요 

회사생활이라는게 스트레스많으니 집에서까지 버럭하면 기죽을것같아 나름 남편대접해줄려고 챙겨줬더니 답이없어요  참는데한계가

 

안좋은습관들이 많아 그런것들 얘기하니 듣기싫은(짜증나는) 잔소리꾼이 되어있구 

이제 서로 한계에 치달은 느낌입니다 

다들 어떻게 사시는지요 

고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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