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직전일때 중국에서 무슨 독감이 돈대~~~ 이럴때
친구랑 수덕사에 하루 스테이하러 갔었어요.
새벽예불이 3:30이라고 해서 친구는 잠들고
저는 그 껌껌한 새벽에 살살 걸어 올라갔었어요.
정말 그런 멋진 예불은 처음이었어요.
춥던 계절에 갔었는데 요즘 다시 가보고싶네요.
집이 이쪽인데
봉은사 새벽예불 4:30이던데
괜찮은가요?
작성자: 수덕사
작성일: 2026. 01. 07 23:15
코로나 직전일때 중국에서 무슨 독감이 돈대~~~ 이럴때
친구랑 수덕사에 하루 스테이하러 갔었어요.
새벽예불이 3:30이라고 해서 친구는 잠들고
저는 그 껌껌한 새벽에 살살 걸어 올라갔었어요.
정말 그런 멋진 예불은 처음이었어요.
춥던 계절에 갔었는데 요즘 다시 가보고싶네요.
집이 이쪽인데
봉은사 새벽예불 4:30이던데
괜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