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태로 여기저기 다른곳 이용중인데요.
마켓컬리를 몇번 이용해보는중인데요 저만 그런건지 다른분도 그런건지 해서요
아직 몇번 더 이용해보고 정착하려고 퍼플백은 안사고 있는데요
냉장식품을 아이스팩 하나 없이 그냥 종이 박스에 담아오네요
여름에도 다 녹은 아이스팩 한개에 냉기 하나 없이 오더니 지금은 겨울이라고 아예 하나도 없이 그냥 냉장식품을 종이박스에 배송하는게 맞는건가요?
여기는 남쪽이라 그것도 복도는 방화문 닫혀 있어서 온도가 별로 낮지 않거든요
거기다 온다고 한 배송시간도 지켜지지 않아서 몇시간이나 밖에 있기도 하고..
우유가 찬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이걸 먹어도 되나 싶은거예요
고객센터는 통화도 안되고 계속 이런식의 배송이면 냉장 냉동 식품은 이용하기가 꺼려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