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넘게 남편 아팠고 올해 아빠 편찮으시고...
와중에 경제적으로 변동도 있구요.
가까이 사는 시부모님은 본의 아니게 자식며느리들 맘 고생 시키는 스타일이시구요... 오늘 연락 없이 찾아오신 거 제가 먼저 보고 몰래 카페로 도망쳤어요.
저도 살아야죠^^
힘든 시간 건너고 있는 우리들, 잘 삽시다. 화이팅!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7 19:51
일 년 넘게 남편 아팠고 올해 아빠 편찮으시고...
와중에 경제적으로 변동도 있구요.
가까이 사는 시부모님은 본의 아니게 자식며느리들 맘 고생 시키는 스타일이시구요... 오늘 연락 없이 찾아오신 거 제가 먼저 보고 몰래 카페로 도망쳤어요.
저도 살아야죠^^
힘든 시간 건너고 있는 우리들, 잘 삽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