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사다난한 한해가 가고 또 왔네요

일 년 넘게 남편 아팠고 올해 아빠 편찮으시고...

와중에 경제적으로 변동도 있구요. 

가까이 사는 시부모님은 본의 아니게 자식며느리들 맘 고생 시키는 스타일이시구요... 오늘 연락 없이 찾아오신 거 제가 먼저 보고 몰래 카페로 도망쳤어요.

저도 살아야죠^^

힘든 시간 건너고 있는 우리들, 잘 삽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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