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갑자기 전신마취하는 수술을 하시게 됐는데요..
서울에서 수술하기로 하시고 올라오셔서 입원하셔서
제가 일정 미루고 가서 간호하기로 했는데...
전신마취라 보호자도 있어야 한다고 해서요..
정작 아버지는 같이 안오시고 그냥 집에 계시네요..
왜 아버지는 엄마 간호를 안하시는 걸까요?
(사이도 좋으시고 아빠 아플때는 엄마가 간호하셔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1. 07 19:11
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갑자기 전신마취하는 수술을 하시게 됐는데요..
서울에서 수술하기로 하시고 올라오셔서 입원하셔서
제가 일정 미루고 가서 간호하기로 했는데...
전신마취라 보호자도 있어야 한다고 해서요..
정작 아버지는 같이 안오시고 그냥 집에 계시네요..
왜 아버지는 엄마 간호를 안하시는 걸까요?
(사이도 좋으시고 아빠 아플때는 엄마가 간호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