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대 중반 평생
엄마 아빠 사랑 뭔지 모르고 살았죠
그래도 자식은 낳아서 그 자식은 나같은
상처 받지말라고 애쓰고 있어요
사랑받지 못해 제대로 사랑주는 법은 모르지만
내자신을 질책하고 북돋아가면서
내나름 최선을 다해..
폭싹 솎았수다 말은 많이 들었는데
대충 옆에서 듣고보니 내 트라우마
내상처를 건들일것 같고
우울해질것 같아 피했달까..
근데 요즘 쇼츠보는데 한두개 봤더니
자꾸 나오네요.
재밌어요~~
근데 슬퍼질것 같은 기분이에요.
아설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