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화로 속풀이하는 엄마. 전화 안받아도 되겠죠?

늘 전화로 좋은얘긴 없이 본인 푸념을 늘어놓는게 다반사고 할말없으면 내 핀잔 늘어놓으니 전화받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어요

엄마라는 이유로 자식을 매번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이용하는데 나이 50되니 이젠 지치고 받아주기 싫으네요

일부러 전화 안받는건 미안해서 늘 받아주고 있는데

핑계대고 안받는다고 제가 불효하는건 아니죠?

저녁먹는다고 대충 얘기하고 나중에 통화하기로 했는데 진짜 전화하기 싫으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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