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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입’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되살리는 법안을 발의해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로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일한 수혜 대상으로 꼽힌다.
유 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내어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들 법안에는 탄핵으로 직을 상실한 전직 대통령이 일정 조건을 갖추면 박탈당한 예우를 회복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탄핵 결정 등으로 파면된 지 5년이 지났거나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됐다가 사면된 경우에 한해 전직 대통령으로서 예우를 다시 누릴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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