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327936
https://www.munhwa.com/article/11559168
강선우 보좌관이 경찰 조사에서
김경 시의원에게 1억원 받은 일 자체가 없다고 했다네요.
강선우는 보좌관에게 다 뒤집어 씌웠으니
문제가 되죠.
누구 하나는 거짓말하는 거니까요.
강선우 싸고 돌던 정청래... 발목 두고두고 잡힐 겁니다.
의리있는 척은 다하더니...
그러면 아예 같이 탈당할 것이지...
내란 척결은 어찌되는 거며
당권 경쟁에만 정신팔려서
저러니 국힘이 일반 정당인양 나대는 것임.
잘해라 민주당아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