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운전 잘하고 싶어 미치겠네요 헝

세상 무서울게 없는 저인데

운전만큼은 진짜 무서워 죽겠어요.

부모님 연로하셔서 이제 제가 모시고 다녀야 하는데

연수 3회 받았는데 도저히 무서워서... 

매번 침착하게 침착하게를 되뇌이지만 

운전대만 잡으면 후덜덜덜;;; 

긴장해서 백미러고 뭐고 안보이고 

깜박이도 수시로 까먹고 ㅠㅠㅠㅠ 

저 어쩌면 좋아요 ㅠㅠ 

제발 제게 용기를 주세요. 


와중에 주차는 기똥차게 잘한다고 

매번 칭찬 받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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