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무서울게 없는 저인데
운전만큼은 진짜 무서워 죽겠어요.
부모님 연로하셔서 이제 제가 모시고 다녀야 하는데
연수 3회 받았는데 도저히 무서워서...
매번 침착하게 침착하게를 되뇌이지만
운전대만 잡으면 후덜덜덜;;;
긴장해서 백미러고 뭐고 안보이고
깜박이도 수시로 까먹고 ㅠㅠㅠㅠ
저 어쩌면 좋아요 ㅠㅠ
제발 제게 용기를 주세요.
와중에 주차는 기똥차게 잘한다고
매번 칭찬 받아요. -_-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7 16:43
세상 무서울게 없는 저인데
운전만큼은 진짜 무서워 죽겠어요.
부모님 연로하셔서 이제 제가 모시고 다녀야 하는데
연수 3회 받았는데 도저히 무서워서...
매번 침착하게 침착하게를 되뇌이지만
운전대만 잡으면 후덜덜덜;;;
긴장해서 백미러고 뭐고 안보이고
깜박이도 수시로 까먹고 ㅠㅠㅠㅠ
저 어쩌면 좋아요 ㅠㅠ
제발 제게 용기를 주세요.
와중에 주차는 기똥차게 잘한다고
매번 칭찬 받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