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로선 꽤 오래도살았네요..69세 사망
외모에 집착해서 하얀백연?(납가루+식초)을 하루에도
여러번씩 덕지덕지 얼굴에 바르고 수은으로만든 립스틱과 세수는 몇달에한번 했다는데 ㅠ
화장을 고칠때는 지우는정도가 아예 전용도구
같은걸로 벗겨내야 했다고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오죽했으면 죽어 관속에
있던 시체 몸속에 독성분들이 가스로 폭발해서 관이 아작이 났다고해요.(실제 문헌에 기록있다고)이정도인데도 그에 비해 오래산듯..
작성자: 생각보다
작성일: 2026. 01. 07 16:34
그당시로선 꽤 오래도살았네요..69세 사망
외모에 집착해서 하얀백연?(납가루+식초)을 하루에도
여러번씩 덕지덕지 얼굴에 바르고 수은으로만든 립스틱과 세수는 몇달에한번 했다는데 ㅠ
화장을 고칠때는 지우는정도가 아예 전용도구
같은걸로 벗겨내야 했다고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오죽했으면 죽어 관속에
있던 시체 몸속에 독성분들이 가스로 폭발해서 관이 아작이 났다고해요.(실제 문헌에 기록있다고)이정도인데도 그에 비해 오래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