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드라마를 리메이크할 땐 최소한 우리 정서에 맞게 상황 조절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엄마 장례 치르자마자
딸 아들 다 남친여친이랑 뒹굴고
남편은 한달도 안 돼서 새여자 만나 뒹굴고.
아무리 메시지가 좋아도 그렇지
이 무슨 막장이랍니까.
하고픈 얘기가 뭔지는 알겠는데
우리 정서에 안 맞는 이야기를 억지로 뒤집어 씌워서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특히 아들과 그 여친 얘기는 진짜 짜증나네요.
근데 노래들이 너무 좋네요 ㅎ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07 16:33
서양 드라마를 리메이크할 땐 최소한 우리 정서에 맞게 상황 조절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엄마 장례 치르자마자
딸 아들 다 남친여친이랑 뒹굴고
남편은 한달도 안 돼서 새여자 만나 뒹굴고.
아무리 메시지가 좋아도 그렇지
이 무슨 막장이랍니까.
하고픈 얘기가 뭔지는 알겠는데
우리 정서에 안 맞는 이야기를 억지로 뒤집어 씌워서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특히 아들과 그 여친 얘기는 진짜 짜증나네요.
근데 노래들이 너무 좋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