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드라마 러브미 못봐주겠네요

서양 드라마를 리메이크할 땐 최소한 우리 정서에 맞게 상황 조절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엄마 장례 치르자마자

딸 아들 다 남친여친이랑 뒹굴고 

남편은 한달도 안 돼서 새여자 만나 뒹굴고.

아무리 메시지가 좋아도 그렇지

이 무슨 막장이랍니까.

하고픈 얘기가 뭔지는 알겠는데

우리 정서에 안 맞는 이야기를 억지로 뒤집어 씌워서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특히 아들과 그 여친 얘기는 진짜 짜증나네요.

 

근데 노래들이 너무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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