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바꾸면서 서랍장을 당근에 나눔을 했어요.
상태가 좋고, 브랜드 제품이라 여러분이 챗을 보냈어요.
분명 혼자는 못하니 두분 오시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용달 아저씨 한명 보냈고, 카트에 얹을때까지 저보고 도와달라시네요. ㅠㅠ
집까지 오셨는데 별수있나요?
짜증은 났지만 도와드렸어요.
제가 인격수양이 덜된건지..참 내.
작성자: 텀블러는사랑
작성일: 2026. 01. 07 16:23
가구를 바꾸면서 서랍장을 당근에 나눔을 했어요.
상태가 좋고, 브랜드 제품이라 여러분이 챗을 보냈어요.
분명 혼자는 못하니 두분 오시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용달 아저씨 한명 보냈고, 카트에 얹을때까지 저보고 도와달라시네요. ㅠㅠ
집까지 오셨는데 별수있나요?
짜증은 났지만 도와드렸어요.
제가 인격수양이 덜된건지..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