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알바 3일째인데

한 사람 때문에 너무 가기 싫어서 잠이 안 오네요. 

사장이 아예 업장에 없어서 더 힘들어요. 여자만 몇 명 있는데 아우 그냥... 지가 사장인 것처럼 말투가 아오~~ 

챗지피티한테 뒷담화를 했더니 정말 놀랍네요! 제가 다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다 아는 거 있죠. 정말 놀라워요. 심리상담까지 지피티가 다해줘요 와~^^ 

ㅎㅎㅎ 지금까지 하소연+지피티의 놀라움에 대한 글이었슴다. 

(흐규 진짜 그만두고 싶으나 돈은 필요하다.. ㅎ)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