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르시시스트 감별사된것 같아요.

오랜친구한테 장기적으로 시달리고 나르시스트란걸 알게 됐는데 그 결론이 너무 늦게 나서...거의 십년 넘게 시달리고 상담도 받고요.

근데 인생수업했어요. 그 다음부터 작은 단서 몇몇개로 저사람 나르다 알아보겠더라구요

작년에 잘한일중 하나는 나르가 다가오는데 눈치채고 바로 거절해서 다가오지못하게 만든거에요.

그 친구없었으면 또 헬렐레해서 얼떨결에 끌려다녔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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