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흑백요리사 보고 있는데

어떤 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너무 한식을 평가절하하는 면이 있네요

그리고 일식 맛있다고 극찬하는데

전 맛있는 일식을 먹어본적이 별로

없어(음식에 단맛 들어간걸 너무 싫어해요)

그런지 상상도 잘 안되고 와닿지가 않네요

맨날 조림들만 해대는데~~

아~~전 최강록 셰프는 무척 좋아합니다만~

 

거기다 아는만큼만 보이는건지

파인다이닝 요리는 더더욱 와닿지가

않네요

파인다이닝 셰프 음식들 둥

먹고싶다거나 기억에 남는 요리는 없거든요

식재료를 잘 살린다는 느낌은 더더욱 없구요

반면 선재 스님이나 임성근, 윤주모

요리들은 꼭 맛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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