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음이 힘듭니다…

드디어 올 것이 온 듯..

 

외동아이 곧 기숙사 가고

사이가 틀어질대로 틀어진 남편과

덩그러니  남게 생겼네요 

진심 같이는 더이상 못 살겠는데

독립할 준비가 아직 ㅜㅜ

한 2년 쯤 후면 아이랑 살 투룸 전세는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시간이 금방 흘러주겠지요? ㅠㅠ

남편과 안 좋으신 분들 

아이 성인되곤 각자 갈 길 가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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