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에 문외한인데
퇴직이 가까워지니 뭔가 마음이 급해지네요.
예금만으로는 물가를 따라가기 어렵기도 하고요.
현금흐름을 만드는데는
커버드콜이 좋다는 유튜버들이 많던데요.
커버드콜의 원리는 이해가 되거든요.
상승세를 일정정도 포기하는 대가로
분배금을 받는 구조라서
하락장에서는 방어가 안되고
상승은 제한되지만
배당으로 그걸 만회하는 것 같아요.
82에서 커버드콜 글이 올라오면
하락장에서 흘러내린다는 말씀들이 많아서요.
그건 어느 주식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특히 커버트콜이 하락장에서 더 위험한 건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