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한테는 흑백요리사 시즌2 끝난거나 마찬가지가 됐어요

방영 홍보 전에 가장 유력하다는 스포일러 봤는데 오늘 공개된 내용 보니 그게 맞는 것 같더라고요

최종 2명에게 관심이 없어서 다음주 전혀 궁금하지 않고 끝났다는 느낌이에요

 

어쨌든 대부분 리얼리티 쇼가 그렇듯 시즌2 구성 훨씬 개선된데다 참가자분들 다 실력자에 캐릭터도 다양해서 아주 재밌게 봤어요

 

근데 한식대첩부터 알토란 외 여러 5060 주부 대상 방송에 나온걸 가끔씩 봤는데 임성근 기능장님 한결같았고 10년도 더 지나서 젊은 팬들이 열광하는 시대가 올 줄 아셨을까요ㅎㅎ

전참시도 출연한다는데 계속 인기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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