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남아 관광객 대상으로 나온 중국 여행상품이 기가 막히네요.
조선을 중국 속국으로 문화 경제를 의지한다고 하질 않나
우리나라가 중국을 아버지의 나라라고 부른다네요.
우리 고유 문화를 왜곡된 중국 시선으로
외국인한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었군요.
작성자: 현장 카메라
작성일: 2026. 01. 06 20:31
중국 동남아 관광객 대상으로 나온 중국 여행상품이 기가 막히네요.
조선을 중국 속국으로 문화 경제를 의지한다고 하질 않나
우리나라가 중국을 아버지의 나라라고 부른다네요.
우리 고유 문화를 왜곡된 중국 시선으로
외국인한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