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오늘 배고픈데 귀찮아서

밥 + 무말랭이에 계란후라이 두개 해서 먹고

냉장고에 수육이랑 묵은지 있길래 그대로 냄비에 넣어 끓이고 설탕 다시다 조금 넣으니 엄청 맛있네요?

 

식세기까지 다 넣고 앉았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안힘든데... 

아이랑 있을땐 빨리 그럴듯한걸 해서 줘야된다는 압박감 때문에 마음의 부담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나혼자 대충 먹으면 요리해서 먹고살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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