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살이 찌고 빠진 연예인들을 보면서 하게 된 생각

저는 

사람마다 적정한 몸무게가 다~~다르다고 생각하고

또 사람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몸무게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연예인들을 보면

 

물론 사람들은 대부분 마르거나 날씬해야 이쁘다~하면서

외모 칭찬을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마르거나 날씬해 보일 때가

전성기가 아니더라구요.

  

살이 쪄 있는 상태에서 인기를 얻은 사람은

이상하게 살이 빠지면서 인기가 내려가고

살이 마른? 날씬한? 상태에서 인기를 얻은 사람은

살이 좀 찌면 인기가 내려가더라구요.

 

즉 전성기 때 몸이

가장 그 사람에게 복이 있는 몸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예전에 친구따라

점집에 두 번 가 본 적이 있었는데

두 번 다

다른 말은 거의 안하고

살이 찌면 운이 바뀐다면서 

살을 안 찌도록 하라는 공통적인 말을 들었거든요.

 

아마도 제 체형은

그 몸무게가 적당한 몸무게가 아니었나~싶어요.

 

 

이렇듯이

사람마다 체형마다

정말 적당한 몸무게가 다~다르고

그 적당한 몸무게가 그 사람에게 복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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