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새벽미사 보기 시작하고...

겨울이라 제일 힘들지만

새해결심?

내맘대로 되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상대적박탈감이 너무 심해서?

이런저런이유로....나가기시작했어요

지극히 너무 세속적인 사람인데 

그냥 마음이 편하네요

조용함도 좋고 주일미사는 사람이 많아 

가끔 공황처럼 숨막히기도 한데 

정말 좋네요.

새벽미사가 주는 마음의 평화가 좋아서 

열심히 다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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