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사람한테 자랑하거나 강요하는 내용은 아니구요..
똥 싸면 치워야 해서 보는데..
똥이 예쁘게 싸져서.. 적당히 굵고 귀여워요.
딱 떨어지게 생긴 (죄송 ㅠ 딱히 표현이 없음)
치우려고 물티슈로 집으면 바닥에 거의 안 묻어있는 상태라....
그저 귀엽네요..
사랑해서 그런걸까요?
작성자: ㅎ
작성일: 2026. 01. 06 15:07
딴 사람한테 자랑하거나 강요하는 내용은 아니구요..
똥 싸면 치워야 해서 보는데..
똥이 예쁘게 싸져서.. 적당히 굵고 귀여워요.
딱 떨어지게 생긴 (죄송 ㅠ 딱히 표현이 없음)
치우려고 물티슈로 집으면 바닥에 거의 안 묻어있는 상태라....
그저 귀엽네요..
사랑해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