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약사 입니다.
잘 아시듯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동물용의약품 등등 국가면허범위안에서
많은 제품들 취급하고 있습니다.
제 약국에서 판매하는 오메가, 글루타치온(의약품으로나오는것 포함) 다 있는데,
저랑 상의없이 여에스더 몰에서 제품을 제카드로 구매해서 먹습니다. 대체왜?
일년 내내 아픕니다. 진짜 아픈지도 몰르겠습니다.
위는 안좋은것 알고 있습니다만, 위장약을 제대로 안먹고 몇일 먹다 증상없어지면 또 안먹습니다 시키는데로 안먹습니다
그래놓고 또 어디가 아프면 병원을 갑니다. 동네병원의사가 뭘 알겠냐고 하면서도 병원을 다녀오고 본인이 확인해야 낫습니다. 실제 낫는지도 몰르겠습니다
오늘은 또 mbp , 당뇨뭐시기 알수도 없는 식품은 어떠 냐고 물어봅니다. 제가 가져다 준거나 똑바로 먹으라고 하면, 그런걸 먹으면 관리해야 한다고 니가 몰르니깐 그런소리한다고...니 수준에서 판단하지 말라고 합니다.
솔직히 안전성 효능 효과 입증이 된것이 의약품 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은 말그대로 도움 입니다. "도움"은 예전에 건강기능식품 등급이 있을때 바이오마커라고 유의성있는 임상결과 하나만 있어도 붙여주던 단어 입니다.
도움을 줄수 있음은 더 미약한 것이기도 하고...심지어 최근에 유행하는 알부민등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혼합음료 형태 입니다..
더이상 말하기가 싫어서 니돈으로 니가 먹고 싶은거 다 사먹으라 했습니다. 앞으로는 더이상 간섭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알아서 잘 관리하겠지요? 제가 볼때는 많이 아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