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에서 변기 뚜껑 열 때
폭탄 맞아본 적 한 번쯤은 다 있을 거예요.
그래서 물 한 번 내린 다음 뚜껑을 열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물이 넘 아까웠어요
괜히 깨끗한 물 내려보냈지 싶어서요.
뚜껑이 투명해서 안이 보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오늘 투명한 뚜껑 봤어요
전체가 투명하지는 않고 중간에만 동그랗게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지 몰랐어요ㅎ.
눈이 안좋은 사람은 자세히
들여다봐야 안이 어떤지 보일 거 같아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06 14:04
공중화장실에서 변기 뚜껑 열 때
폭탄 맞아본 적 한 번쯤은 다 있을 거예요.
그래서 물 한 번 내린 다음 뚜껑을 열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물이 넘 아까웠어요
괜히 깨끗한 물 내려보냈지 싶어서요.
뚜껑이 투명해서 안이 보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오늘 투명한 뚜껑 봤어요
전체가 투명하지는 않고 중간에만 동그랗게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지 몰랐어요ㅎ.
눈이 안좋은 사람은 자세히
들여다봐야 안이 어떤지 보일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