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살 아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어느 쇼핑몰에 갔는데 애가 혼자 남자화장실 들어갔고

저는 다리가 아파서 그 근처에 앉아있었어요.

영화보고 온 남편이 합류해서 애 어딨냐길래 화장실 갔다 했어요.

남편이 들어가서 애 있는 칸에 '똑똑' 하고 두드려봤나봐요. 

애가 당황했는지 어른목소리를 내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곧 나갑니다~' 라고 했다는데

그게 왜이렇게 웃긴지 한참 웃었네요

저만 웃긴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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