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이스 정도 가족들이랑만 다녔는데
이번에 친구랑 스페인 포르두칼 가려고
여행까페보니
치안이 고새 더 나빠졌네요.
난민들이 왜케 많은지.
칼있다고 흑인한테 위협당하고 폰뺏긴 여자분 후기 읽고 오금이 저릿
키 160 쪼매난 동양 할줌마 둘이 가면 완전 만만해 보이려나요?
환갑전에 장거리 여행은 대충 마무리하려는데
계획짜다 후기보니 또 겁나네요.
남편도 아들도 없이 갈때랑은 또 다르겠죠?
영어도 잘 못하는데ㅜ
최대한 꾸지리하게 다니믄 집시도 무시하긴 하더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