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단위 방송이 아니라 제주MBC에서만 방영 된 거 같은데 다행히 유튜브에 1,2부 각 40분대 분량이 다 올라와 있네요.
일본에서 재택의료가 가장 먼저 시작된 야마나시현 호스피스 의사 나이토 이즈미와
마지막까지 병원이 아닌 집을 선택한 환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을 7년동안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나라도 방문의료가 점차 늘어날 전망이나 관련 법규나 인식이 잘 알려지지 않고 있고,
재택 호스피스 요청도 많아 질 것 같지만 의료 현장에서 협업이나 환자 의료 정보 교류와 정리도 안되어 일부 의료진들이 아직 매우 고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다큐가 많이 만들어지고 알려져서 정책 입안자들이 참고하여 노부모님을 모시거나 곧 재택 의료 손길이 필요한 우리들도 지금보다는 나은 환경에서 노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