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의 데일리 아이템이오.
핑계는 화려하오.
코트는 자주 안?못입고
패딩은 지겹고.
그럼 대안은?
그렇소 요새 유투브에 패션템으로 자주 나오는 에코퍼요.
일단 내 등치...
털을 입으면 백프로 불곰일듯.
심지어 빅 페이스ㅡㅡ
유행하는 바야바같은 긴털은
내년 환갑인 내겐 무리였소.
여기저기 뒤지다가
사진으로 맘에드는걸 발견했소.
유행이고 뭐고 궁둥이는 가리는 넉넉한 길이.반들반들한 브라운. 속에다 뭘입어도
되는 가슴둘레. 적당한 무게. 무거운것도 싫소.무난한 하이넥.
이거저거 먹여서 18정도에 구입했소.
입어보니 넘 따숩다오.
길지도 않고
핑크코듀로이바지에 당당히 걸치고 다니오.
입고 나갈때마다
사람들이
흘깃거리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나 내가 편하고 따뜻하오.
그냥 홋카이도처럼 곰이 돌아다니나 보다...
편하게 생각하시오.
옛소~ 링크 ,관계자 아니오
https://pinblack.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734&cate_no=96&display_group=1&cafe_mkt=naver_ks&NaPm=ct%3Dmk1uyayo%7Cci%3D09a1b2fd636c80dcc2e960efc139abd4a5c3496e%7Ctr%3Dsls%7Csn%3D419092%7Chk%3Deae816fb36c6bbdc6e30e74bb018b31a999f8d1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