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 딸 키우는 거 논란 종결시켜드릴께요.

초등부터 대학영어회화까지 다 가르쳐본 강사인데요.

아들 딸 키우는 거 논란 종결시켜드릴께요.

아들이 몇백배로 힘들어요.

 

내 아들 아니다라고 단언하시는 분들 -

그런 아들 키우는 님은 전생에 나라 구하셨어요.

또한 엄마에게 하는 것과 친구나 강사에게 하는 게 180도 틀린애가 있어요.

우리 애 그런 애 아니예요.

-뒤늦게 학폭가해자되어서 뒷목잡는 케이스 심지어 엄마욕까지 마구 하는 애들 많아요.

 

초등5학년 때부터 게임중독에 엄마욕 지나가는 여자애들 싸우고 걸고

여자애들이 싸움 거는 일은 거의 없어요.

학원에 인성교육 맡기려다 떼싸움 나서 모든 학원에서 거부

아빠차 몰고가서 교통사고, 뭐 그런 것은 다반사.

안들키면 다행이고 들키면 혼나면 말고 그런 생각

경찰서 출입 싸움 일진 구타 압도적으로 남학생이 많아요.

 

내 아이가 아니니 다행이다 싶고 나조차도

조심하고 싶은 애들은 남학생이 배로 많아요.

물론 여학생 감정 싸움 많고 질투 많고 샘많고지만 그래도 학원강사 무서워하는거

사회 무서워하는  거 있는데 남학생들은 감당이 안돼요.

애만 만들어달라고 돈은 얼마나 주든 상관없는데 전과목 1:1 수업

고1 맡은 적 있는데 눈빛이 달라요. 

옷 사러 들어갔다 기분 나빠서 옷 칼로 찢은 이야기 서슴없이 하는 ㅠㅠ

들키면 뭐 칼로 긋고 도망가면 된다는 말에 가슴이 서늘

 

내 아들은 안그러신 분은 그런 착한 아들 두신 거고

아니면 그 아들이 엄마 앞에서는 순한 척하는 거고

전반적으로 심각한 남학생 많은 것은 사실이예요.

그리고 그 남학생 겪고 전 강사 그만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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