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부진이 아들과 nba직관한 뉴스보니..

저도 지난주에 이번에 수능치른 아들과 농구장 직관 다녀왔어요..

이부진은 3400만원짜리 라는데 전 마지막으로 청소년 할인받아 12000원에 다녀왔어요..

둘이 어찌나 소리를 질러댔는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 아들도 제발 정시 하나라도 붙었으면 좋겠어요..

서울대 안부러워요.. 그냥 지방대라도 하나 붙는게 제 소원이예요.. 이 소박한 소원이라도 좀 들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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