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난주에 이번에 수능치른 아들과 농구장 직관 다녀왔어요..
이부진은 3400만원짜리 라는데 전 마지막으로 청소년 할인받아 12000원에 다녀왔어요..
둘이 어찌나 소리를 질러댔는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 아들도 제발 정시 하나라도 붙었으면 좋겠어요..
서울대 안부러워요.. 그냥 지방대라도 하나 붙는게 제 소원이예요.. 이 소박한 소원이라도 좀 들어주시지..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5 19:18
저도 지난주에 이번에 수능치른 아들과 농구장 직관 다녀왔어요..
이부진은 3400만원짜리 라는데 전 마지막으로 청소년 할인받아 12000원에 다녀왔어요..
둘이 어찌나 소리를 질러댔는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 아들도 제발 정시 하나라도 붙었으면 좋겠어요..
서울대 안부러워요.. 그냥 지방대라도 하나 붙는게 제 소원이예요.. 이 소박한 소원이라도 좀 들어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