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로 정수리 비춰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수리 머리 가마 있는 부분이 아주 그냥 쩍쩍 갈라져서 휑 해요.
제가 30대 후반부터 염색을 해서 더 그런걸까요?
50대지만 마음은 아직 청춘 같은데 몸이 늙어 가니 더 심란한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5 18:01
거울로 정수리 비춰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수리 머리 가마 있는 부분이 아주 그냥 쩍쩍 갈라져서 휑 해요.
제가 30대 후반부터 염색을 해서 더 그런걸까요?
50대지만 마음은 아직 청춘 같은데 몸이 늙어 가니 더 심란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