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나고나면 짝사랑이 제일 쓸데없는거 같아요

 

진짜 누가 오래 좋아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어요

 

지나고나면 그렇게 좋아할 사람 아닌 경우도

많고 그 시간에 자기 계발해서 

여러사람들 보다보면 더 호감가는 사람 생기더라구요. 걔도 거절당할것 같고 이미 짝이 있어서 아니다?

 

그럼 또 언제 다른 호감 가는 사람 눈의 띄게 되어있어요

 

천년만년 너만을 짝사랑할까 두려운 자기 파괴적인 마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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