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아이 결혼 걱정

KY졸업 여의도 국책은행근무
고등학교때 택시 운전사가 문근영씨 아니냐고 할만큼
미모도 있음

우리나이로 35세 됨

 

소개팅은 꾸준히 들어옴

 

바로 연말즈음

부모님 모두교수 본인도 교수

형제들 학벌좋음

머리숱없고 매력이 없다함

 

본인성격

적당히 상냥하고 모난부분은 없어

조직생활 무난함

 

이제 정말 벼랑끝인데

본인만 모름

상큼함이 사라져가는 모습 안타깝고 슬프네요

그 이쁜때를 날려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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