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 가까이 대학다니는데 독립시켜 보신 분

군대 다녀온 03년생입니다.

저도 아이도 원했는데 막상 나가려니 또 생각이 달라졌는지..

지금은 좀 애매하다고 한달만 더 있다가 나간다고 하네요.

학교근처 고시원비 정도만 지원해 주기로 했고요.

방학하고 늦게 늘어나서 게임하고, 먹고, 자고 살도 엄청 쪘습니다.

갱년기인지 보는 것만으로도 힘드네요.

빨리 나갔으면 좋겠어요. 못된 못난 엄마입니다 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