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할 정도로 中, 엄청난 발전"
"두 달 만에 한중 정상 상호 국빈 방문 유례없어"
"혐한 혐중 정서 많이 줄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재중 한국인 간담회에서 "(한중) 양국은 이웃 국가로서 때로는 어려운 시기를 겪기도 했지만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면서 눈부신 발전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봄철에 기승을 부리는 중국발 미세먼지 감소를 대표적인 변화상의 사례
로 들었다. 이 대통령은
"사실 저의 기억으로는 1월 달만 되면
'2
, 3월에 중국으로부터 미세먼지 분진이 날아오는데 어떻게 하냐'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현안이었다"
며 "그러나 이제는 그런 걱정들을 거의 하지 않게 됐다"고 강조했다. "거의 (미세먼지를)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개선이 이뤄졌다. 엄청난 발전으로 생각한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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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말씀대로 확실히 작년 올해 덜한것 같기도 하네요. 크게 신경 안 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