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산님들~ 부산 복국은 어디로

갑자기 한가해졌어요. 

예전부터 복국이 먹고 싶었는데 저희 동네 복국은

복이 헤엄쳤다 나간 수준 ㅠㅠ

기차타고 혼자 부산 씨원한 바다도 보고

복국도 먹으러 가려는데

해운대 양대산맥이라는 초원과 금수 중 어디서 

먹으면 기차타고 하루 복국 먹으러 내려간 보람이 

있을까요? 

맘을 좀 크게 쓰면 복코스도 먹어보고 싶어요. 

 

두집을 다 가볼 순 없고...추천 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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