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한가해졌어요.
예전부터 복국이 먹고 싶었는데 저희 동네 복국은
복이 헤엄쳤다 나간 수준 ㅠㅠ
기차타고 혼자 부산 씨원한 바다도 보고
복국도 먹으러 가려는데
해운대 양대산맥이라는 초원과 금수 중 어디서
먹으면 기차타고 하루 복국 먹으러 내려간 보람이
있을까요?
맘을 좀 크게 쓰면 복코스도 먹어보고 싶어요.
두집을 다 가볼 순 없고...추천 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작성자: 튼튼맘
작성일: 2026. 01. 05 09:04
갑자기 한가해졌어요.
예전부터 복국이 먹고 싶었는데 저희 동네 복국은
복이 헤엄쳤다 나간 수준 ㅠㅠ
기차타고 혼자 부산 씨원한 바다도 보고
복국도 먹으러 가려는데
해운대 양대산맥이라는 초원과 금수 중 어디서
먹으면 기차타고 하루 복국 먹으러 내려간 보람이
있을까요?
맘을 좀 크게 쓰면 복코스도 먹어보고 싶어요.
두집을 다 가볼 순 없고...추천 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