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머리를 아주 짧게 남자처럼
잘랐더니 아이들이 엄마 남자 같아요.
우리집은 아빠가 두명이라고 농담하네요.ㅋㅋ.
더군다나 제가 무쌍이라 안 웃으면
무섭다고 해요.
갱년기 후 외적인 모습 변하는게 가장 서글퍼요.
이제 노년으로 가는 초입 같아요.
작성자: 슬프다
작성일: 2026. 01. 05 07:51
귀찮아서 머리를 아주 짧게 남자처럼
잘랐더니 아이들이 엄마 남자 같아요.
우리집은 아빠가 두명이라고 농담하네요.ㅋㅋ.
더군다나 제가 무쌍이라 안 웃으면
무섭다고 해요.
갱년기 후 외적인 모습 변하는게 가장 서글퍼요.
이제 노년으로 가는 초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