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갱년기 후 얼굴이 남상으로 변하네요

귀찮아서 머리를 아주 짧게  남자처럼

잘랐더니 아이들이 엄마 남자 같아요. 

우리집은 아빠가 두명이라고 농담하네요.ㅋㅋ.

더군다나 제가 무쌍이라 안 웃으면

무섭다고 해요.

갱년기 후 외적인 모습 변하는게 가장 서글퍼요.

이제 노년으로 가는 초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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