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절한금자씨 영화에서도 주름에 쳐진건 표가 나긴했었거든요.
틈틈히 사진이나 영상에서 나이먹어보이는건 있지만 청초한 여성미는 독보적이네요.
아무리 땡기고 쑤셔넣어도
다 이영애처럼 되진않으니꺄요.
김성령 박주미도 이쁘다고 생각하지만
이영애는 얼마전 화면에서 빛이나네요
마음이 편하고 표정을 온화하게 짓는 습관이 많아서 그런가? 뭘 먹으면서 관리하는지 비결이 뭔지 궁금하네요.
아! 최강동안 박소현씨도
늘 주변에 물을뿌려서 습도를 유지하고,
짐볼에 거꾸로 매달려 얼굴을 늘어뜨려서 중력에 반하게
몇분간 있는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