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잠을 설쳐 멏시간 못자서 그런지
누워있다가 낮잠을 곤히 잠들었나봐요.
깨고나서 순간
여기가 어디지?
어리둥절하다가 몇초뒤 집인걸 알고
안도를 했는데요.
이런 적이 처음인데다,
여기는 4년전에 3년간 살다가,
4년만에 다시 이사 온 건데
그럴수 있을까요?
깨고나서 몇초간 이사한 걸 아예 망각한 느낌이었어요.
어제 일보다 예전 일이 기억잘나긴 하고,
해놓고도 또는 보고 듣고서도 그랬나 싶은 일들이 꽤 있는데
나이 50에 위험한 걸까요?
작성자: 필수
작성일: 2026. 01. 05 01:14
밤잠을 설쳐 멏시간 못자서 그런지
누워있다가 낮잠을 곤히 잠들었나봐요.
깨고나서 순간
여기가 어디지?
어리둥절하다가 몇초뒤 집인걸 알고
안도를 했는데요.
이런 적이 처음인데다,
여기는 4년전에 3년간 살다가,
4년만에 다시 이사 온 건데
그럴수 있을까요?
깨고나서 몇초간 이사한 걸 아예 망각한 느낌이었어요.
어제 일보다 예전 일이 기억잘나긴 하고,
해놓고도 또는 보고 듣고서도 그랬나 싶은 일들이 꽤 있는데
나이 50에 위험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