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있어 보인다는 말을 좀 들어요
( 물론 삶이 고되고 평탄치않았던건 맞아요)
예전 철없던 시절엔
그렇게 보이는게 싫지않았는데
지금은 좀 처량해보이나? 라는 생각이들어 아쉽네요
전에는 옷도 차분하게 입는편이고 해서
더욱 그렇게 보였다면
지금은 일부러 반대로 입어요
그런데도 제 얼굴 이미지가 그런가봐요
이런 평가 듣는 분 또 있으세요?
실제로 사연있는 삶이었는지 그저 생긴모습이
그러신건지 궁금해요
작성자: 또도리
작성일: 2026. 01. 05 00:06
사연있어 보인다는 말을 좀 들어요
( 물론 삶이 고되고 평탄치않았던건 맞아요)
예전 철없던 시절엔
그렇게 보이는게 싫지않았는데
지금은 좀 처량해보이나? 라는 생각이들어 아쉽네요
전에는 옷도 차분하게 입는편이고 해서
더욱 그렇게 보였다면
지금은 일부러 반대로 입어요
그런데도 제 얼굴 이미지가 그런가봐요
이런 평가 듣는 분 또 있으세요?
실제로 사연있는 삶이었는지 그저 생긴모습이
그러신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