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잘해주셨는데,
잘해주시니 더 부담되는건지,
아니면 뭔가 스스로 촉이 안맞다는 느낌인건지
2년정도 분기마다 만나긴 했는데,
반년전부터
제가 아이 입시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입시 원서중에도 겪을겼을텐데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는게 더 부담되어서,
그후 모든 연락을 안받았어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전화가 울리는데,
그냥 안받고 정리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전화오면 받고서 이유를 말씀드려야 하나요?
작성자: 점점
작성일: 2026. 01. 04 23:14
처음에 잘해주셨는데,
잘해주시니 더 부담되는건지,
아니면 뭔가 스스로 촉이 안맞다는 느낌인건지
2년정도 분기마다 만나긴 했는데,
반년전부터
제가 아이 입시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입시 원서중에도 겪을겼을텐데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는게 더 부담되어서,
그후 모든 연락을 안받았어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전화가 울리는데,
그냥 안받고 정리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전화오면 받고서 이유를 말씀드려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