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인이 연락오는데 뭔가 불펀해요

처음에 잘해주셨는데, 

 

잘해주시니 더 부담되는건지, 

아니면 뭔가 스스로 촉이 안맞다는 느낌인건지 

2년정도 분기마다 만나긴 했는데, 

반년전부터 

제가 아이 입시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입시 원서중에도 겪을겼을텐데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는게 더 부담되어서, 

그후 모든 연락을 안받았어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전화가 울리는데, 

그냥 안받고 정리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전화오면 받고서 이유를 말씀드려야 하나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