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원주님 말투

요즘 유튭에 떠서 보는데 

특유의 끝이 떨리는 말투가있네요

가끔 노인들 이런 말투쓰시는분있는데

어떤 이유에 의해 그런건가요?

파킨슨이나 다른 이유로  그런건 아니겠지요?

요즘 친정엄마가 조금씩 그런 말투를 쓰시는것같아서 걱정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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