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말티즈.
일년전에 뒷다리 한쪽을 들고다니길래
병원갔더니 퇴행성이라고.
뭐 별거 안해주더라구요.
그 후 간간히 절다말다 했는데
요즘은 거의 들고 다녀요.
관절영양제 먹이고 있고
산책 짧게 한두번 해주는데.
그냥 이대로 둬야하나요?
작성자: ㄱㄴㄷ
작성일: 2026. 01. 04 22:34
16살 말티즈.
일년전에 뒷다리 한쪽을 들고다니길래
병원갔더니 퇴행성이라고.
뭐 별거 안해주더라구요.
그 후 간간히 절다말다 했는데
요즘은 거의 들고 다녀요.
관절영양제 먹이고 있고
산책 짧게 한두번 해주는데.
그냥 이대로 둬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