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방문을 바라보는 책상 에서

드디어 책상을 이렇게 놓고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책상에 앉아서 벽 말고 거실도 보이고

그 청너머 나무도 보여요

 

여기 이렇게 앉아서 필사를 하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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