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눈치가 정~~~~말없어요

같은 아파트 아는 엄마가

남편은 중국에서 사업하고

쌍둥이 딸둘만 키우다 다른 지방 살던 남동생이랑 합가해서

산다고 해서 그런가 했어요

저희 딸이 엄마 ㅇㅇ이는 아빠를 한번도 본적없다고해

해도  아빠가 해외서 사업하니 그런가 했는데

남동생이 장가도 안가고 오래 합가해서 사네

생각만 했는데

16년만에 오늘 엘베에서 그둘을 봤는데

아 둘이 형제가 아니였구나 머리를 치고 지나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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